대학소개
입학
교육
연구/산학
국제화
대학생활/취업
공지
대학홍보
로그인
KOR
ENG
CHI
경북대소개
KNU연혁
KNU오늘
교육목표
대학현황
인포그래픽
총장실
인사말
총장프로필
역대총장
캠퍼스안내
오시는길
등교 및 셔틀버스 운행
주차안내
사이버투어
견학안내
상징
학교상징
로고 및 UI
서체
캐릭터
서식류
PPT템플릿
UI관리지침
찾기
전화번호안내
교내 사이트 안내
조직도 및 연락처
규정집/예규집
대학
수시모집
정시모집
International Admissions
공지사항
대학원
공지사항
Q&A
전문대학원
공지사항
Q&A
특수대학원
공지사항
Q&A
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공과대학
IT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예술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치과대학
수의과대학
생활과학대학
간호대학
약학대학
첨단기술융합대학
생태환경대학
과학기술대학
행정학부
자율전공학부
공과대학/농업생명과학대학
자율미래인재학부
일반대학원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의학계열
융합계열
학과간 협동과정
계약학과
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특수대학원
교육대학원
행정대학원
경영대학원
보건대학원
산업대학원
스마트농생명식품융합대학원
식물방역대학원
국제대학원
사회정책대학원
수사과학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과학기술대학원
창업대학원
학사행정
학사공지
학사일정
학사안내
교육과정편람
수업시간/강의계획서
수강신청
시간제등록생
교육지원
도서관
교수학습센터
학습관리시스템
IT교육센터
한국어문화원
언어교육센터(Language Education Center)
International Writing Center
소프트웨어교육원
정부재정지원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글로컬대학사업
연구소소개
인문사회과학분야
기초과학분야
공학분야
농업과학분야
의과학분야
우수연구자소개
JCR 5%
HCR 상위 1%
KNU연구자정보
연구업적조회
건전학회/학술지조회
학술지검색/연구성과분석
연구산학처(산학협력단)
4단계 BK21사업
산단 통합연구행정지원시스템
공동실험실습관
협정체결대학
외국인 특별전형(학부)
외국인 특별전형(대학원)
Scholarship
Guidebook
진로·취업
KNU진로설계모델
진로탐색수업
진로취업상담
현장실습
창업교육
창업교과목
창업공지
학생활동
총학생회/총동아리연합회
대학언론
학생지원
장학·학자금대출
복지·편의시설
학생의료공제회
장애학생지원센터
교내식당메뉴
학생상담센터
인터넷증명발급
봉사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
학생예비군
공지사항
행사
교외행사
경북대채용
교수초빙
채용
강사채용
교육수요자만족도
뉴스
포토뉴스
연구성과
KNU인물
언론으로 본 KNU
경북대웹진
경북대소식
사이버투어
캠퍼스투어신청
홍보영상
로그인
KOR
ENG
CHI
대학소개
경북대소개
KNU연혁
KNU오늘
교육목표
대학현황
인포그래픽
총장실
인사말
총장프로필
역대총장
캠퍼스안내
오시는길
등교 및 셔틀버스 운행
주차안내
사이버투어
견학안내
상징
학교상징
로고 및 UI
서체
캐릭터
서식류
PPT템플릿
UI관리지침
찾기
전화번호안내
교내 사이트 안내
조직도 및 연락처
규정집/예규집
입학
대학
수시모집
정시모집
International Admissions
공지사항
대학원
공지사항
Q&A
전문대학원
공지사항
Q&A
특수대학원
공지사항
Q&A
교육
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공과대학
IT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예술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치과대학
수의과대학
생활과학대학
간호대학
약학대학
첨단기술융합대학
생태환경대학
과학기술대학
행정학부
자율전공학부
공과대학/농업생명과학대학
자율미래인재학부
일반대학원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의학계열
융합계열
학과간 협동과정
계약학과
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특수대학원
교육대학원
행정대학원
경영대학원
보건대학원
산업대학원
스마트농생명식품융합대학원
식물방역대학원
국제대학원
사회정책대학원
수사과학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과학기술대학원
창업대학원
학사행정
학사공지
학사일정
학사안내
교육과정편람
수업시간/강의계획서
수강신청
시간제등록생
교육지원
도서관
교수학습센터
학습관리시스템
IT교육센터
한국어문화원
언어교육센터(Language Education Center)
International Writing Center
소프트웨어교육원
정부재정지원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글로컬대학사업
연구/산학
연구소소개
인문사회과학분야
기초과학분야
공학분야
농업과학분야
의과학분야
우수연구자소개
JCR 5%
HCR 상위 1%
KNU연구자정보
연구업적조회
건전학회/학술지조회
학술지검색/연구성과분석
연구산학처(산학협력단)
4단계 BK21사업
산단 통합연구행정지원시스템
공동실험실습관
국제화
협정체결대학
외국인 특별전형(학부)
외국인 특별전형(대학원)
Scholarship
Guidebook
대학생활/취업
진로·취업
KNU진로설계모델
진로탐색수업
진로취업상담
현장실습
창업교육
창업교과목
창업공지
학생활동
총학생회/총동아리연합회
대학언론
학생지원
장학·학자금대출
복지·편의시설
학생의료공제회
장애학생지원센터
교내식당메뉴
학생상담센터
인터넷증명발급
봉사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
학생예비군
공지
공지사항
행사
교외행사
경북대채용
교수초빙
채용
강사채용
교육수요자만족도
대학홍보
뉴스
포토뉴스
연구성과
KNU인물
언론으로 본 KNU
경북대웹진
경북대소식
사이버투어
캠퍼스투어신청
홍보영상
학생
통합정보시스템
통합포털서비스
인터넷증명발급
등록
학사일정
학적
학생증발급
IT교육센터
학습관리시스템
수강신청/수업시간
수업/성적
정보화서비스
국제교류
장학복지제도
체육진흥센터
취업지원
장애학생지원
조직도
전화번호안내
교직원
통합포털서비스
KORUS
웹메일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체육진흥센터
IT교육센터
규정집/예규집
교육과정편람
조직도
전화번호
찾아오시는길
학사일정
학사안내
정보화서비스
도서관소장검색
교내사이트안내
정보공개
예·결산회계
청렴행정
대학시설공간
종합관리시스템
동문
인터넷증명발급
대학현황
대학
대학원
전화번호
대학입학
대학원입학
교내사이트안내
찾아오시는길
조직도
정보공개
체육진흥센터
예비경대인
입학 홈페이지
총장실
대학현황
등록
장학복지제도
교환학생
해외인턴
찾아오시는길
조직도
견학신청
교내사이트
전화번호
체육진흥센터
통합정보시스템
통합포털
KORUS
도서관
웹메일
대학원
발전기금
대학홍보
대학홍보
대학홍보
뉴스
뉴스
경북대웹진
경북대소식
사이버투어
홍보영상
캠퍼스투어신청
포토뉴스
포토뉴스
연구성과
언론으로 본 KNU
KNU인물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글쓰크기 확대 및 축소, 프린트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포토뉴스
컴퓨터학부 박사과정생, 국제학회 IWAIT 2026 Best Paper Award 수상
컴퓨터학부 박사과정 송호준 학생(지도교수 박상효)이 제1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이 2026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만 가오슝(Kaohsiung)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Workshop on Advanced Image Technology 2026 (IWAIT 2026)에서 Best Paper Award를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을 통한 가지치기 기반 점구름 강화(Pruning-Guided Point Cloud Enhancement via 3D Gaussian Splatting)」으로, 3차원 장면 이해를 위한 핵심 표현 방식인 포인트 클라우드와 3D Gaussian Splatting(3DGS)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융합 파이프라인을 제안했다. 제안된 기법을 통해 기하 정보와 외형 정보를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3차원 의미 분할(3D semantic segmentation)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실험을 통해 그 유효성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3차원 장면 표현 및 이해 분야에서 포인트 클라우드와 3D Gaussian Splatting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Best Paper Award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연구는 2025년도 교육부 및 대구시의 재원으로 대구RISE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th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RISE) Glocal 30’ 사업(No. 2025-RISE-03-001)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6-02-12
과기정통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10개소 인증… 전국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아
경북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심사에서 최우수연구실 1개소를 포함해 총 10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년 연속 전국 대학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이며, 국립대 중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가장 많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경북대 연구실은 최우수 1개소, 신규 인증 6개소, 재인증 3개소 등 총 10개소다. 최우수연구실에는 해양생태유전체학실험실이 선정됐다. 신규 인증 연구실은 응용나노광학연구실, 식물자원개발실험실, 나노바이오융합소재실험실, 분자설계 및 합성연구실, 에너지소재합성실험실, 에너지복합소재연구실이 이름을 올렸다. 재인증 연구실은 식물균병학실험실, 식물세균병학실험실, 식물분자육종학실험실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을 위해 마련한 제도로,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 실적이 우수한 연구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경북대 안전관리총괄본부(본부장 엄인철)은 2월 11일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10개소에 대한 인증 명판 전달식과 함께, 연구실 안전관리 분야에서 공적이 큰 연구활동종사자 17명에게 총장상 등 표창을 수여했다. 허영우 총장은 “우리 대학의 탁월한 연구 성과는 결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았다. 무엇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이 뒷받침되었기에 지속 가능한 연구와 혁신이 가능했다. 연구실 안전에 대한 실천은 경북대의 다음 100년을 여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2026-02-11
일본 항공·우주 연구·교육 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와 쓰쿠바 지역에서 항공·우주 분야 연구·교육기관을 방문하는 해외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공 제한 없이 선발된 학부생 41명이 참여해 글로벌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진로 방향을 모색했다. 참여 학생들은 일본의 항공·우주 개발을 총괄하는 국가 연구기관인 일본항공우주개발기구(JAXA) 쓰쿠바우주센터를 방문해 일본 항공·우주 연구·개발 현장을 확인했다. JAXA는 로켓과 인공위성 개발, 우주과학 탐사, 항공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일본의 핵심 연구기관으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우주비행사 훈련을 위한 격리 실험 시설과 ISS 내에 있는 일본 실험 모듈인 키보(Kibo)를 24시간 지원하는 관제실(JEM Mission Control Room)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JAXA 소속 연구원과의 세미나를 통해 국제 공동 연구 사례와 우주 분야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와 함께 국가 연구기관이 집적된 쓰쿠바 사이언스시티에 자리한 국립대학인 쓰쿠바대와 일본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인 도쿄대를 방문해 일본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와 항공·우주 분야 인재 양성 환경을 직접 살펴봤다. 이규만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항공·우주 분야는 고부가가치 기술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의 핵심 산업으로,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해외 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를 통해 항공·우주 산업의 중요성과 연구 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 항공·우주 분야가 갖는 역할과 의미를 폭넓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1
아진엑스텍 김창호 회장, 개교 80주년 맞아 모교 발전 위한 발전기금 1억원 약정
경북대학교는 아진엑스텍 김창호 회장이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모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발전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식은 2월 10일 경북대 총장실에서 열렸다. 김 회장은 매년 2천만원씩 5년 동안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 5천만원과 일반기금 5천만원으로 각각 적립돼, 대학의 연구·교육 기반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 학습·연구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대 경제학과 79학번인 김 회장은 제25대 경북대 총동창회장을 지내며 모교와 동문 사회를 위해 활동해왔다. 2012년 이후 현재까지 경북대에 출연한 발전기금은 6천3백만원에 이른다. 김 회장은 “개교 8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모교가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데 함께하고자 이번 발전기금 출연을 결정했다. 경북대가 그동안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왼쪽은 허영우 총장, 오른쪽은 김창호 회장이다.
2026-02-10
법학연구원, 한국문화예술법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문화예술인 지원과 보호 방안 모색
문화예술인을 둘러싼 제도적 지원과 보호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경북대에서 열렸다. 경북대 법학연구원과 (사)한국문화예술법학회는 2월 6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서관 507호에서 ‘문화예술인 지원과 보호’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돼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문화예술 정책과 법제, 현장 실무의 주요 쟁점을 폭넓게 다뤘다. 제1세션에서는 황헌순 계명대 교수가 ‘문화예술단체 지원에서의 공익성의 의미’를 주제로 발표했다. 황 교수는 최근 일본 판례를 중심으로 기술 발전과 경제적 환경 변화에 따라 문화예술단체 지원 방식에 나타난 의미 있는 변화를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미술거래 분야 전문 변호사인 이유경 변호사가 해외 사례와 국내 현실을 비교하며 법·제도적 쟁점을 짚었다. 이어 제2세션에서 현역 조각가인 이상헌 작가는 ‘공공조형물 선정과 설치 프로세스의 현실과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조형물 제작·설치 과정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문제와 거래 관행의 현실을 짚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에는 공공미술 분야 전문가인 서영옥 작가와 여지안 박사가 참여해 제도 개선과 세대별 인식 차이에 대한 의견을 보탰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문제점’을 주제로 이선희 대구가톨릭대 강사가 발표에 나섰다. 실제 대학과 실무에서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이로 인한 산업계의 타격과 문제점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에서는 이재민 창원대 교수가 저작권 관점에서의 쟁점을, 김영미 한국근로복지공단 전임연구원이 노동·사회보장 측면의 과제를 제시했다. 한국문화예술법학회 학회장인 김성룡 경북대 교수는 “그동안 문화예술 분야의 지원과 보호 문제는 원론적 수준에서 주로 논의돼 온 측면이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계와 예술 현장, 실무의 시각을 함께 담아 보다 현실적인 제도 개선과 입법 논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2026-02-10
미술관, 개교 80주년 기념 소장품전 ‘80개의 시선’ 개최
경북대 미술관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이 소장해 온 작품 80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소장품전 ‘80개의 시선’을 오는 2월 9일부터 5월 9일까지 경북대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미술관은 2006년 문을 연 이후 지역 작가와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꾸준히 수집해 왔으며,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한 작품 가운데 80점을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시작–물과 하늘’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환경에서 출발해, ‘생명의 서사’, ‘인간의 초상’, ‘만들어진 세계–사물과 풍경’, ‘전통의 재해석’을 거쳐 ‘빛이 그리는 세계’에 이르기까지, 총 6개의 소주제로 구성됐다. 전시에는 엘리안느 쉬롱(Eliane Chiron), 정용국, 노태범, 장용근, 로버트 야버(Robert Yarber), 이향미 등 국내외 작가 56명의 작품 80점이 소개된다. 디자인, 사진, 서예, 조각, 판화,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포착한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조철희 미술관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이 보유한 문화적 자산을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서로 다른 시대와 감각이 담긴 작품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시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6-02-05
일본 공교육 속 IB는 어떻게… 경북대 예비교원 대상 ‘IB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IB글로벌교육센터가 예비 교원 대상으로 일본의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IB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IB 교육전문가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교원들이 공교육에 IB를 접목해 온 일본의 실제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경북대 사범대학 학부생 9명과 대학원생 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IB DP(Diploma Programme, 고등학교 과정)을 운영 중인 가나가와현립 요코하마국제고등학교와 IB MYP(Middle Years Programme,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다마가와학원 중등부를 차례로 방문해, 실제 교실 수업을 참관하며 IB 수업 운영 방식과 교육과정 구성, 교수·학습 사례를 살펴봤다. 이와 함께 다마가와대학을 찾아 대학 차원의 IB 교원 양성 체계와 IBEC 과정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도쿄대학에서는 일본의 IB 관련 대학과 학교 연구자들이 참여한 세미나에 참석해, 한·일 양국의 IB 교육 현황과 공교육 현장 적용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정렬 IB글로벌교육센터장은 “예비 교원들이 IB를 공교육 맥락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일본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연구자들과의 논의를 통해 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형성된 네트워크가 향후 교류와 공동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의생명융합공학과 박정우 교수, 세계 최대 광학 학회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의생명융합공학과 박정우 교수는 1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광학·광전자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SPIE Photonics West 2026’ 내 ‘Photonics Plus Ultrasound: Imaging and Sensing’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논문상 (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매년 해당 컨퍼런스에서 단 세 팀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상용 수준으로 투명 초음파 트랜스듀서 어레이(TUT-array)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실제 임상 환경에 적용 가능한 광·초음파 융합 영상 시스템을 구현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SPIE Photonics West’는 국제광공학회 (SPIE,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Optics and Photonics)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학·광전자 분야 학술대회로, 매년 전 세계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그 중 ‘Photonics Plus Ultrasound: Imaging and Sensing’ 컨퍼런스는 광학과 초음파를 융합한 차세대 의료영상 기술을 다루는 핵심 학술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이번 기술은 초음파 영상(Ultrasound), 광음향 영상(Photoacoustic), 형광 영상(Fluorescence)을 하나의 소형 검사 장비에 통합한 실시간 다중모달 영상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실제 수술 환경에서도 여러 영상 장비를 번갈아 사용할 필요 없이, 다양한 영상 정보를 동시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상 가이드 플랫폼을 제시했다. 해당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으며, 이러한 학문적·기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SPIE Photonics West 2026 내 ‘Photonics Plus Ultrasound: Imaging and Sensing’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박정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연구실 수준의 기술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광학 학술대회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임상적 실용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정밀 수술 영상 가이드 및 차세대 광·초음파 융합 의료영상 기술로 연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2-03
섬유패션디자인학부, 중앙패션디자인콘테스트서 최우수상·동상 수상
섬유패션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국내 패션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심승관 학생과 김유민 학생이 ‘제53회 중앙패션디자인콘테스트’에서 각각 최우수상(서울특별시장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중앙패션디자인콘테스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패션디자이너 등용문으로, 창의성과 완성도는 물론 실제 산업 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다. 수상자에게는 협회 정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다양한 판로 개척과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역대 수상 디자이너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네트워크 형성의 장도 마련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11월 1차 스타일화 심사와 12월 2차 실물 프레젠테이션(PT) 심사를 거쳐, 30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2026년 1월 24일 열린 3차 본선 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승관 학생은 인체와 실루엣을 중심으로, 아름다움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인 ‘경외감’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디자인이 단순한 스타일을 넘어 개념과 실험, 그리고 디자이너의 태도까지 담아낼 수 있는 작업이라는 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소재와 실루엣, 개념을 더욱 밀도 있게 탐구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상을 수상한 김유민 학생은 ‘자연의 순환’과 만물의 근원적 에너지인 ‘에테르(Ether)’를 주제로 작품을 출품했다. “성과가 나지 않는 시기에 불안함도 컸지만, 실패에 익숙해지고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며 포기하지 않은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사물의 본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연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2026-02-03
교수 6명,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경북대 교수 6명이 의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출됐다. 이번에 정회원으로 선출된 교수는 김상현 교수, 손상균 교수, 안병철 교수, 이종민 교수, 정호윤 교수(이상 의학과)와 한동석 교수(전자공학부) 등 총 6명이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과 학문적 공헌을 이룬 석학들로 구성된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다. 정회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학술 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의 학문 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올해는 63명이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경북대는 전국 대학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6명이 정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된 교수들은 약리학, 내과학, 성형외과학, 영상의학, 핵의학, 전산학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의료 분야의 학문 발전과 연구 기반 강화에 기여해 왔다. 허영우 총장은 “경북대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축적해 온 연구 역량과 학문적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앞으로도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 수준의 성과를 계속해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상단 왼쪽부터 김상현 교수, 손상균 교수, 안병철 교수, 하단 왼쪽부터 이종민 교수, 정호윤 교수, 한동석 교수이다.
2026-02-02
생태환경대학 체육학부 볼링부, 볼링 청소년 국가대표 배출
생태환경대학 체육학부 볼링부 소속 정믿음 학생(25학번)이 2026년도 볼링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또한 같은 학부의 김병현 학생(24학번) 역시 청소년 국가대표 후보 선수로 발탁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믿음 학생은 오는 6월 말레이시아 쿠칭(Kuching)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세계청소년 볼링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대회로, 지역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총 60명의 선수가 출전해 48게임 합산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믿음 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2026-02-02
CES 2026 무대에 선 경북대… 단독 전시관·RISE 공동관으로 산학협력 성과 제시
경북대학교는 이번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과 KNU DAEGU RISE 공동관을 동시에 운영하며, 산학협력 성과를 국제 무대에 선보였다. 경북대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약 6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학생 창업기업과 대학 유관 창업기업의 혁신 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했다. 단독 전시관은 대학 홍보관을 중심으로 ㈜케이에스엔티(KSNT), ㈜모빌리티랩, ㈜프로젝트빌드업 등 3개 창업기업 부스로 구성됐다. 경북대 기술지주회사 추천기업인 ㈜케이에스엔티(KSNT)는 스마트 웨어러블 에어백 ‘에어착(AIRCHAC)’과 ‘에어착 S1’을 출품했다. CES 기간 동안 약 5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이 산업 안전을 넘어 개인 안전, 실버케어, 레저·스포츠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북대 창업지원단 추천기업인 ㈜모빌리티랩은 CES 2026에서 군집 드론 기술을 선보이며 40곳 이상의 해외 업체와 사업 상담을 진행했다. 미국 네바다대와 방제 드론 실증 협의를 진행했고, 미국 최대 농기계 기업인 존디어(John Deere)로부터 군집 방제 드론 기술에 대한 협업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또 스텔라비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군집 드론 기술의 글로벌 시장 수요와 기술 경쟁력을 현장에서 검증했다. 재학생 창업기업인 ㈜프로젝트빌드업은 AI 포토부스 ‘치키(CHIKI)’를 현장 체험형으로 운영하며 북미 리테일·호스피탈리티·이벤트 시장을 겨냥한 B2B 사업성 검증에 나섰다. CES 기간 동안 실물 기기 전시와 프로모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로부터 20건 이상의 유의미한 상담과 협업 제안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단독 전시관 운영과 함께, 경북대는 대구 라이즈(RISE) 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산학협력 성과를 CES 현장에서 함께 선보이며 지역 산업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북대 지산학연협력기술연구소는 CES 2026에서 대구 라이즈(RISE)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기업 14개 사와 함께 KNU DAEGU RISE 공동관을 운영해 총 545건의 상담과 1천846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공동관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축적해 온 산학협력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기술을 결합한 혁신 제품을 통해 대구 미래 신산업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 참여 기업 가운데 ㈜케이앤엘정보시스템은 ‘IoT 기반 병원 사고 지휘체계 및 재난 대응 솔루션’을 전시해 업무협약 1건을 포함한 총 224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문창은 ‘무신호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 스마트 도로반사경’을 선보이며 교통 안전과 데이터 기반 교통 흐름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CES 기간 동안 업무협약 1건과 139만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공동관 참여 기업들은 모빌리티와 헬스케어 등 대구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술을 선보이며 지역 산업이 보유한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렸다.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 라이즈(RISE)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자공학·로봇·모빌리티 분야 학생들이 ‘ICT융합 해외 기술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CES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학생들은 글로벌 ICT 융합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살펴보고, 경북대 단독 전시관과 KNU DAEGU RISE 공동관을 방문해 대학과 지역 산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와 함께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찾아 글로벌 IT 기업의 기술 혁신 사례와 업무 환경을 체험하기도 했다. CES 경북대 전시관을 방문한 허영우 경북대 총장은 “경북대는 지역 혁신을 넘어 글로벌 사회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교육과 연구, 창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를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하게 정립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Takes the Stage at CES 2026, Showcasing Industry–Academia Collaboration through Independent and RISE Joint Pavilions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KNU) showcased its achievements in industry–academia collaboration on the global stage at CES 2026 by simultaneously operating an independent exhibition pavilion and the KNU DAEGU RISE joint pavilion. At CES 2026, held in Las Vegas, USA, from January 6 to 9, KNU set up an independent pavilion covering approximately 600 sq. ft. (about 56 square meters), where it introduced innovative products and cutting-edge technologies developed by student-founded startups and university-affiliated startup companies. Centered around a university promotion zone, the pavilion featured booths from three startup companies: KSNT Co., Ltd., Mobility Lab Co., Ltd., and Project Build-Up Co., Ltd. KSNT Co., Ltd., a company promoted by KNU’s technology holding company, presented its smart wearable airbag products, AIRCHAC and AIRCHAC S1. During CES, the company conducted approximately 50 business consultations. Through the exhibition, it confirmed the potential for wearable airbag technology to expand beyond industrial safety into personal safety, senior care, and leisure and sports applications. Mobility Lab Co., Ltd., promoted by the KNU Startup Support Group, showcased its swarm drone technology at CES 2026 and held business consultations with more than 40 overseas companies. The company discussed demonstration projects for pest-control drones with the University of Nevada and confirmed interest from John Deere, the largest agricultural machinery company in the United States, regarding potential collaboration on swarm drone pest-control technology. In addition, Mobility Lab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Stellavision, validating on-site both global market demand and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its swarm drone solutions. Project Build-Up Co., Ltd., a student-founded startup, operated its AI-powered photo booth CHIKI as a hands-on experience, targeting B2B opportunities in the North American retail, hospitality, and event markets. Through on-site product demonstrations and promotional activities during CES, the company secured more than 20 meaningful business consultations and collaboration proposals from companies across various industries. Alongside the operation of its independent pavilion, KNU also presented the outcomes of its industry–academia collaboration initiatives promoted through the Daegu RISE project, confirming the potential for the global expansion of regional industries. The KNU Regional-Industry-Academy-Research Cooperation Technology Institute operated the KNU DAEGU RISE joint pavilion at CES 2026 together with 14 regional companies participating in the Daegu RISE project. The joint pavilion achieved a total of 545 business consultations and export consultations amounting to USD 18.46 million. Serving as a space that concentrated the accumulated results of collaboration between the university and industry, the pavilion introduced the global market to the competitiveness of Daegu’s future emerging industries through innovative products that combine the research capabilities of local universities with the on-site technologies of companies. Among the participating companies, K&L Information Systems Co., Ltd., exhibited its “IoT-Based Hospital Incident Command System and Disaster Response Solution,” conducting a total of 224 consultations, including one MOU. Munchang Co., Ltd., presented a “Smart Road Reflective Mirror for Preventing Traffic Accidents at Unsignaled Intersections,” demonstrating the potential for improved traffic safety and data-driven traffic flow management. During CES, the company signed one MOU and had consultations worth USD 1.39 million. Other companies participating in the joint pavilion also showcased technologies in Daegu’s future growth industries, such as mobility and healthcare, highlighting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regional industries to the global market. The exhibition also provided a special opportunity for students. Students majoring in electronics engineering, robotics, and mobility fields who are participating in the Daegu RISE project visited CES 2026 through the “ICT Convergence Overseas Technology Exploration Program.” They explored global ICT convergence technology trends and innovative products, and visited both KNU’s independent pavilion and the KNU DAEGU RISE joint pavilion to see firsthand the achievements of the university and regional industries. In addition, the students visited Microsoft’s headquarters in Seattle, USA, where they experienced example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the working environment of a global IT company. KNU President Young-woo Heo, who visited the KNU pavilion at CES, remarked,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ims to grow into a university that contributes to solving global societal challenges beyond regional innovation. I hope we will further strengthen our status as a national flagship university that communicates with the world, based on an innovation ecosystem in which education, research, and entrepreneurship are organically connected.”
2026-02-02
게시판 검색
제목
작성자
내용
<<
<
1
2
3
4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