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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여름 세번째 밤하늘이야기

등록일
2018-05-16 13:39
작성자
자연과학대학
조회수
1318
게시기간
2018-05-16 ~ 2023-12-31
<2018년 봄여름 세 번째 밤하늘 이야기>
지구시스템과학부 천문대기과학전공


경북대 지구시스템과학부 천문대기과학전공이 대학생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관측 및 공개강연 행사를 마련해 천문학에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북대 지구시스템과학부 천문대기과학전공은 ‘2018 봄, 여름 밤하늘 세 번째 이야기’를 5월 23일(수) 제1, 제2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5월 ‘봄, 여름 밤하늘 이야기’ 에서는 두 이중성인 미자르와 알코르, 이자르 이중성, M13 구상성단, 그리고 목성과 달을 관측할 수 있다. 공개관측에 앞서 열리는 공개강연에서는 서울대 김수봉 교수가 ‘땅속에서 우주를 보다’라는 제목으로 초신성 폭발 시 방출된 중성미자를 검출했던 연구와 대구 비슬산 지하에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중성미자 망원경을 건설하여 별이 블랙홀로 변하는 순간을 관측하려는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행사의 시작 시간은 오후 7시이며, 경북대학교 제1과학관 120호에서 약 60분간 공개강연이 진행 된 후 본교 제2과학관 옥상에 있는 천문대로 이동하여 공개관측을 진행하게 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들은 시작 시간에 맞추어 경북대학교 제1, 제2과학관으로 오면 도우미 학생들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경북대 천문대기과학과 홈페이지의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 게시판 http://hanl.knu.ac.kr(게시판/밤하늘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밤하늘 이야기’ 공식 트위터 계정은 ‘daegusky’ 이고, http://twitter.com/daegusky 로 접속할 수 있으며, ‘밤하늘 이야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daegusky 로 접속할 수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본 행사의 공식 계정을 팔로잉(following)할 경우 행사 안내와 간단한 천문학 상식 등을 수시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천문대기과학과의 ‘밤하늘 이야기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는 매년 8차례씩, 상반기(봄.여름)와 하반기(가을.겨울)로 나누어 꾸준히 개최 되어 오고 있어, 삭막한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밤하늘의 낭만과 지적인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